긴축 예산과 거리의 청년 1편|예산은 깎이고 학비는 올랐다, 왜 지금 청년이 거리로 나왔나
- 2026년 가을 유럽과 남미에서 교육 예산 삭감, 등록금 인상, 물가 상승에 항의하는 청년·학생 시위가 잇따랐습니다. 이 시리즈는 프랑스, 벨기에, 오스트리아,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아르헨티나를 다룹니다.
- 공통 배경은 네 가지입니다. 에너지발 물가(유로존 9월 3.8%), 긴축 재정, 국방비 확대 압박(나토 2035년 GDP 5%), 청년 실업과 고령화입니다.
- 피해가 가장 큰 곳은 프랑스입니다. 10월 17~18일 이틀의 피해 추정은 3억~11억 유로로 갈리고, 체포 2,397명, 경찰·소방 부상 997명이 나왔습니다(IFRAP 정리).
- 정부 대응은 양보형(프랑스·스페인), 버티기형(오스트리아·포르투갈·아르헨티나), 강경·외부 탓형(알바니아)으로 나뉩니다. 11월에도 파업과 총선이 이어집니다.
10월 31일 토요일 저녁, 독일 프랑크푸르트 쇼핑거리에 물대포가 등장했습니다. 낮에는 청년단체 "Gen Z regelt(Z세대가 해결한다)"가 "국방보다 교육과 의료에 돈을 쓰라"며 평화 행진을 했던 거리였습니다.
같은 시기 벨기에 대학생은 43% 오른 등록금에, 오스트리아 대학은 20억 유로 모자란 예산에, 아르헨티나 대학은 4분의 1이 줄어든 예산에 항의하고 있었습니다. 나라도 대륙도 다르지만 질문은 하나입니다. "나라 살림이 빠듯할 때, 왜 청년 몫부터 줄이는가."
이 시리즈는 단순한 시위 소식이 아니라 나라별 현황, 동기, 피해 규모, 정부 대응, 앞으로의 흐름, 시사점을 차례로 짚습니다. 1편은 전체 지도를 그리는 총론입니다.
지금 어디서 무엇이 벌어지고 있나
먼저 나라별 상황을 한 표에 모았습니다. 참가 인원은 주최 측 추산과 경찰(당국) 집계를 나란히 적었고, 한쪽만 확인된 경우는 "확인 못 함"으로 남겼습니다.
| 나라 | 직접 계기 | 대표 집회와 인원 (주최 측 / 경찰·당국) | 출처 |
|---|---|---|---|
| 프랑스 | 과밀 학급·교사 부족·낡은 학교 → 생활비 | 10-06 45만 / 25만 6천 명 10-17 80만(확인 필요) / 55만 명 이상 | YTN 10-07, 알자지라 10-17, encause.fr 10-18 |
| 벨기에 | 대학 등록금 835→1,194유로(+43%), 교육 예산 절감. 등록금 항의는 3월부터 | 10-09 브뤼셀: 노조 사전 예상 5만 / 경찰 약 3만 명 | 알자지라 10-09, 모스티크 10-29, 라리브르 3-23 |
| 오스트리아 | 2028~2030 대학 예산 160억 유로, 필요액보다 약 20억 부족 | 10-22 빈: 약 5만 명(보도 추산) / 경찰 집계 확인 못 함 | AA 통신, ORF 10-19 |
| 독일 | 병역 현대화법, 국방 대비 교육·의료 예산 | 10-31 전국: 16만 명(참가 확정 신청) / 도시별 수천 명(베를린 약 5,000명) | 베를린자이퉁 10-31 |
| 이탈리아 | 물가 4.2%, 교육 예산, "학교보다 무기" | 10-17 전국: 인원 확인 못 함 / 10-17~18 체포 200명 | RTÉ 10-22, 알자지라 10-17 |
| 스페인 | 월세 급등·퇴거, 교사 실질임금 하락 | 9-26부터 마드리드 광장 텐트 농성 / 인원 확인 못 함 | RTÉ 10-22, 포춘 10-20 |
| 포르투갈 | 월세(2015~2024년 약 30% 상승), 낮은 임금 | 10-17 리스본: 언론 추산 수만 명 / 경찰 집계 확인 못 함 | 알자지라 10-17, RTÉ 10-22 |
| 아르헨티나 | 대학 예산 2023년 대비 실질 25.3% 감소, 대학재정법 불이행 | 10-15 제5차 전국 대학 행진: 인원 확인 못 함 / 체포 25명 이상 | 체케아도 10-15 |
표를 보면 규모와 강도가 나라마다 크게 다릅니다. 프랑스는 수십만 명이 거리에 나온 전국 소요로 커졌고, 오스트리아는 대학 총장단까지 집회를 공식 지지한 "질서 있는 항의"에 가깝습니다. 같은 "청년 시위"라는 이름으로 묶기보다 나라별 결을 따로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2026년 10월 17일 파리 바르베스-로슈슈아르 고가철도 아래를 지나는 시위 행렬 · 사진: FreCha, CC BY-SA 4.0, 위키미디어 공용
나라별 직접 계기와 대표 집회 날짜. 색은 주된 쟁점(교육·등록금, 주거, 국방·병역)을 뜻합니다.
왜 하필 지금인가: 네 가지 압력이 한꺼번에
물가, 긴축 재정, 국방비, 청년 실업·고령화라는 네 압력 위에 교육비 인상과 예산 삭감이 불을 붙였습니다.
시위는 대개 한 가지 사건으로 불이 붙지만, 그 불이 크게 번지려면 바싹 마른 장작이 쌓여 있어야 합니다. 2026년 가을의 장작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① 에너지가 끌어올린 물가
유럽연합 통계청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9월 유로존 물가 상승률은 3.8%로 8월(3.2%)보다 크게 뛰었습니다. 에너지 물가는 1년 전보다 18.9% 올라 전체 상승의 절반 가까이(1.71%포인트)를 차지했습니다. 중동 전쟁 이후 연료값이 뛴 영향입니다.
| 나라 | 9월 | 8월 |
|---|---|---|
| 스페인 | 5.0% | 4.6% |
| 벨기에 | 4.5% | 4.2% |
| 이탈리아 | 4.2% | 3.2% |
| 오스트리아 | 3.6% | 2.9% |
| 포르투갈 | 3.6% | 3.6% |
| 프랑스 | 3.4% | 2.6% |
| 독일 | 3.3% | 2.9% |
| 유로존 전체 | 3.8% | 3.2% |
흥미로운 점은 물가가 가장 높은 스페인과 벨기에에서 주거·등록금 시위가 특히 거셌다는 것입니다. 같은 물가라도 월세와 등록금처럼 "매달·매 학기 꼭 내야 하는 돈"이 오를 때 청년의 체감은 훨씬 큽니다. 표의 출처는 유로스타트 10월 16일 발표입니다.
② 빚이 많은 나라의 긴축
물가가 오르면 정부도 돈이 더 듭니다. 그런데 프랑스는 공공부채가 사상 최대 수준이어서 학생들이 요구하는 교사 충원과 건물 수리를 다 들어주기 어렵다고 AP통신은 짚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대학 담당 장관은 공영방송 ORF 인터뷰에서 "나라 살림이 건전해지고 유럽연합의 초과적자 절차에서 벗어나면 대학에 돈이 더 돌아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지금은 재정 규칙 때문에 예산을 묶어 둘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벨기에 연방 정부도 2억 5천만 유로 절감 계획을 세웠습니다(RTÉ).
③ 국방비는 늘리라는 압박
국방비를 늘리라는 압박과 교육 예산 사이의 저울질이 이번 시위의 핵심 갈등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5년 6월 네덜란드 헤이그 나토 정상회의에서 회원국은 2035년까지 국방비를 GDP의 5%(핵심 국방 3.5% + 관련 안보 1.5%)로 올리기로 합의했습니다. 스페인은 예외를 인정받아 2.1%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했습니다.
한정된 예산에서 국방비가 늘면 다른 곳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불안이 퍼졌습니다. 이탈리아 학생들은 "학교보다 무기 산업에 돈을 쓴다"고 외쳤고, 독일 청년들은 2025년 12월 통과된 병역 현대화법(2008년 이후 출생 남성 신체검사 의무화)에 반발했습니다. 국방과 교육을 맞바꾸는 구도가 가장 선명한 곳이 독일입니다.
④ 일자리와 인구 구조
유로존 25세 미만 청년 실업률은 9월 15.4%로 8월(15.1%)보다 올랐습니다(유로스타트 자료, 트레이딩이코노믹스 정리). 전체 실업률의 두 배가 넘는 수준입니다.
인구 구조도 청년에게 불리합니다. AP통신에 따르면 1968년 프랑스에서는 10대·20대 초반이 인구의 19%로 65세 이상(13%)보다 많았지만, 지금은 65세 이상이 22%, 13~24세가 14%입니다. 선거로 목소리를 키우기 어려우니 거리와 교문으로 나온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교육비는 왜 이렇게 큰 불씨가 됐나
| 나라 | 무엇이 얼마나 | 출처 |
|---|---|---|
| 벨기에 | 대학 등록금 기본요금 835유로 → 1,194유로(+43%), 2026학년도부터, 학생 58% 해당 | 모스티크 10-29 (벨가 통신 인용) |
| 오스트리아 | 2028~2030년 대학 예산 160억 유로(명목 동결 수준). 대학 측은 물가만 따라가도 180억 유로 필요 | ORF 10-19 |
| 아르헨티나 | 2026년 대학 지출 6.2조 페소, 2023년 대비 실질 25.3% 감소. 교원 급여 24.2% 감소 | 체케아도 10-15 |
| 프랑스 | 한 반 32~35명, 교사 결원, 낡은 건물, 교실 온도 최고 40도 | 위키백과 2026 프랑스 고교생 시위 정리 |
| 스페인 | 교사 실질 구매력 2010년 대비 20% 하락 | RTÉ 10-22 |
교육비는 "내 학교, 내 교실, 내 등록금"이라 누구나 바로 체감합니다. 그리고 학생, 학부모, 교사, 대학 운영진이 한편에 서기 쉽습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총장단이 학생 집회를 공식 지지하고, 벨기에에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 거리에 선 것이 그 예입니다. 연금이나 세금 문제보다 지지층이 넓게 모이는 이유입니다.
피해 규모: 프랑스가 압도적, 나머지는 체포·부상 중심
피해 규모는 나라마다 차이가 큽니다. 아직 정부가 공식 집계를 내놓은 곳은 없어서, 여기 숫자는 모두 "추정"이나 "중간 발표"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전체 피해 추정 | 낮게 3억 900만 유로, 중간 6억 1,300만 유로, 높게 11억 100만 유로 (IFRAP 시나리오) |
| 보험 손해 | 신용평가사 모닝스타 DBRS: 폭력이 더 커지지 않으면 12억 유로 미만 |
| 피해 상점 | 정부 3,000곳 이상 / 상공회의소 약 2,000곳 |
| 공공건물 | 리모주 시청(문화재) 대부분 소실. 마르세유 시장은 2,800만 유로 피해를 주장 |
| 체포·부상 | 체포 2,397명, 경찰·헌병·소방관 부상 997명(중상 7명) |
여기서 눈여겨볼 점은 피해의 대부분이 "낮의 학생 집회"가 아니라 "밤의 약탈과 방화"에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시위의 요구와 폭력을 어떻게 구분하느냐가 각국 정부와 여론의 큰 쟁점이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편 프랑스에서 다룹니다.
| 나라 | 내용 | 출처 |
|---|---|---|
| 이탈리아 | 10월 17~18일 체포 200명. 밀라노 상점 약탈, 경찰 2명 이상 부상 | RTÉ 10-22, 알자지라 10-17 |
| 벨기에 | 리에주 학생 시위 주간 200명 넘게 체포 | 알자지라 10-09 |
| 독일 | 프랑크푸르트 상점 약탈, 자정까지 30명 넘게 임시 체포. 베를린 저녁 행진 56명 체포 | 헤센샤우 11-01, 베를린자이퉁 10-31 |
| 포르투갈 | 10월 21일 리스본·포르투 텐트 철거 중 55명 체포 | RTÉ 10-22 |
| 아르헨티나 | 체포 25명 이상, 경찰 8명 부상 (치안부) | 체케아도 10-15 |
| 오스트리아 | 큰 충돌 보도 없음 | AA 통신, ORF |
정부 대응은 세 갈래로 나뉜다
| 유형 | 나라와 내용 | 효과와 한계 |
|---|---|---|
| 양보·협상형 | 프랑스: 총리가 교사 대체·수업 시간·건물 수리 대책 지시. 스페인: 주거 법안이 막히자 조기 총선 | 불만을 제도 안으로 끌어오지만, 재정이 없으면 약속이 작아짐 |
| 버티기형 | 오스트리아: "안정적 수준" 유지. 포르투갈: "거리의 외침에 굴하지 않겠다". 아르헨티나: 법원 명령에도 대학재정법 불이행 | 재정 원칙은 지키지만 갈등이 길어지고 법정 다툼으로 번짐 |
| 강경·외부 탓형 | 알바니아: 총리가 러시아·이란 등 "외부 세력"을 지목. 아르헨티나: 시위대 형사 고발 | 지지층은 결집하지만 반대편 분노도 키움 |
세 유형 모두 처벌은 함께 갑니다. 프랑스 법무부는 부모에게 손해 책임을 묻는 방안을 꺼냈고, 이탈리아 멜로니 총리는 "시위는 권리지만 도시에 불을 지르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결국 갈리는 지점은 "처벌 다음에 무엇을 내놓느냐"입니다.
시위는 지금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
첫째, 학생 시위가 노동조합과 만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10월 17일 노조가 합류하며 "학교"에서 "생활비"로 판이 커졌고, 이탈리아는 최대 노조 CGIL이, 스페인은 주요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학생 운동이 사회 전체의 긴축 반대 운동으로 넓어지는 단계입니다.
둘째, 평화 집회와 야간 폭력이 점점 분리되고 있습니다. 독일 Gen Z regelt는 저녁 소요와 선을 그었고, 헤센샤우는 프랑크푸르트 소요가 "시위와 직접 관련이 없어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주최 측이 이 선을 지키느냐가 여론의 지지를 좌우할 것입니다.
셋째, 싸움이 예산안 일정으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는 정부 예산안 수정 시한(10월 31일)을 넘겼고, 아르헨티나는 2027년 예산안에 대학재정법 몫을 넣으라고 요구합니다. 거리의 요구가 국회 예산 심사로 넘어가는 시기입니다.
| 날짜 | 나라 | 내용 |
|---|---|---|
| 11월 2일 | 프랑스 | 가을방학 뒤 고교 봉쇄 재개 예고 (텔레그래프 11-01) |
| 11월 첫 주 | 독일 | Gen Z regelt 학교·대학 봉쇄 주간 예고 (구체 일정 확인 필요) |
| 11월 11일 | 스페인 | 주요 노조 총파업, 포르투갈 일부 동참 호소 (RTÉ 10-22) |
| 11월 29일 | 스페인 | 조기 총선 (RTÉ 10-22) |
| 연말 | 아르헨티나 | 2027년 예산안 국회 심의, 대학재정법 반영 여부 (체케아도) |
시사점: 이 시위가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
숫자로 본 2026년 가을 청년 시위: 8개국, 프랑스 경찰 집계 55만 명 이상, 이틀 피해 최대 11억 유로 추정, 유로존 청년 실업률 15.4%.
1. 예산 우선순위 갈등은 세대 갈등으로 번지기 쉽습니다. 국방, 연금, 부채 상환처럼 줄이기 어려운 지출이 커질수록 교육·청년 예산이 조정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이번 시위는 그 조정이 어디까지 받아들여지는지를 보여 주는 시험대입니다.
2. 교육비는 가장 넓은 지지를 모으는 불씨입니다. 학생, 학부모, 교사, 대학이 한편에 서기 때문입니다. 등록금이나 학교 예산을 바꿀 때는 숫자보다 "누가 얼마나 더 내는지"를 먼저 설명해야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벨기에가 소득에 따라 0유로부터 1,194유로까지 4단계로 나눈 것도 이 때문이지만, 기본요금을 내는 학생이 58%여서 반발을 막지 못했습니다.
3. 숫자를 읽는 눈이 필요합니다. 독일 "16만 명"은 실제 참가가 아니라 온라인 참가 신청이었고, 프랑스 피해액은 시나리오에 따라 세 배 넘게 차이 납니다. 주최 측 추산과 경찰 집계, 추정과 공식 집계를 구분해 읽어야 과장도 축소도 피할 수 있습니다.
4. 고령화 사회일수록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 통로가 중요합니다. 프랑스처럼 청년 인구 비중이 줄면 선거로는 요구가 잘 반영되지 않습니다. 선거 연령 조정, 청년 참여 기구, 예산 심의 공개 같은 제도적 통로가 약하면 그 목소리는 거리로 나옵니다. 고령화가 빠른 다른 나라들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한 줄 정리: 2026년 가을 청년 시위는 물가, 긴축, 국방비, 고령화라는 네 압력 위에 교육비 인상과 예산 삭감이 불을 붙인 것이고, 지금은 학생 운동이 노조와 예산 심의로 넓어지는 단계입니다.
⚠ 읽을 때 확인할 점
시위는 진행 중입니다. 이 글은 2026년 11월 1일까지 나온 보도와 통계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피해액은 모두 비공식 추정입니다. 프랑스 10월 17일 주최 측 80만 명은 한 매체 보도라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특정 정치적 입장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긴축 예산과 거리의 청년 시리즈
1편 총론 (이 글) · 2편 프랑스 · 3편 벨기에·오스트리아 · 4편 독일·이탈리아 · 5편 스페인·포르투갈 · 6편 아르헨티나와 종합 시사점 (2~6편 준비 중)
참고 자료 (본문에 나온 출처 전체)
- 유로스타트, 2026-10-16, 9월 유로존 물가
- 트레이딩이코노믹스(유로스타트 자료), 유로존 청년 실업률 2026년 9월
- 위키백과, 2025 헤이그 나토 국방비 5% 합의
- IFRAP(프랑스 민간 경제연구소), 10월 17~18일 폭력 피해 추정
- ORF(오스트리아 공영방송), 2026-10-19, 장관의 대학 예산 해명
- AA 통신, 빈 대학 예산 시위
- 모스티크(벨기에 주간지), 2026-10-29, 등록금 43% 인상
- 체케아도(아르헨티나 팩트체크), 2026-10-15, 대학 예산·급여 감소
- 알자지라, 2026-10-17, 4개국 생활비 시위
- 알자지라, 2026-10-09, 브뤼셀 긴축 반대 시위
- RTÉ(아일랜드 공영방송), 2026-10-22, 유럽 청년 시위 나라별 정리
- 포춘, 2026-10-20, 스페인·알바니아·프랑스
- AP통신, 2026-10-27, 프랑스 청년 인구 구조
- YTN, 2026-10-07, 프랑스 10월 6일 시위 집계
- 베를린자이퉁, 2026-10-31, 독일 도시별 경찰 집계 실시간 기사
- 헤센샤우(헤센 공영방송), 2026-11-01, 프랑크푸르트 소요
- beck-aktuell, 2025-12-05, 독일 병역 현대화법
- 라리브르(벨기에 일간지), 2026-03-23, 브뤼셀 등록금 인상 반대 집회
- encause.fr, 2026-10-18, 프랑스 10월 17일 주최 측 80만 명 (확인 필요)
- 텔레그래프(야후 재게재), 2026-11-01, 독일 확산·프랑스 일정
- 위키백과, 2026 프랑스 고교생 시위 (날짜별 교육부·내무부 집계 모음)
사진 출처: FreCha, Manifestation du 17 octobre 2026 à Paris 96 (2026-10-17 촬영), CC BY-SA 4.0, 위키미디어 공용. 가로 1280px로 줄여 사용했습니다.
기준일: 2026년 11월 2일. 진행 중인 사안이라 이후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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