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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부동산 3편|호가·실거래가·거래량, 가격표를 읽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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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의 글입니다. 특정 가상 토지·NFT·토큰의 매수·매도나 가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수익과 원금 보전은 보장되지 않으며, 가격 하락과 매도·출금의 어려움으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매물 가격은 높아졌는데 실제로 팔린 기록은 없다. 가상부동산 거래 화면에서는 이런 상황도 가능하다. 판매자가 적어둔 금액과 구매자가 실제 지불한 금액, 플랫폼이 표시한 기준값은 각각 다른 숫자이기 때문이다. 3편에서는 호가·실거래가·바닥가격·거래량을 구분해 가상 토지의 가격 정보를 읽는다. 아래 계산은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현재 시세나 특정 자산의 적정가격을 제시한 것이 아니다. 호가와 실거래가, 같은 가격이 아니다 호가는 판매자가 원하는 금액이다. 디센트럴랜드 공식 마켓 안내에서도 판매자가 MANA 기준 가격과 매물 만료일을 설정하도록 설명한다. 1,000에 등록한 매물은 1,000에 팔렸다는 뜻이 아니다. 실거래가는 거래가 실제 체결된 금액이다. 다만 지난 거래가 오래됐거나 토지의 위치·규모·조건이 다르다면 현재 다른 매물의 가격을 그대로 설명하기 어렵다. 매물 등록과 가격 변경, 이전 기록도 유상 매매 체결과 구분해야 한다. 지표 뜻 주의할 점 호가 판매자가 제시한 금액 구매 수요나 거래 완료를 뜻하지 않음 실거래가 체결된 매매 금액 시점·위치·규모·거래 조건 확인 바닥가격 해당 집계 범위의 최저 매물 가격 매수자가 제시한 가격과 다름 거래금액 일정 기간 거래 금액의 합계 집계 범위와 단위 확인 거래건수 일정 기간 체결된 거래 수 참여자 수와 동일하지 않음 바닥가격은 ‘최저 보장 가격’이 아니다 NFT 시장에서 쓰는 바닥가격(Floor Price)은 해당 컬렉션에서 판매 중인 가장 낮은 매물 가격을 말한다. OpenSea도 공식 도움말에서 이 의미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가장 낮은 매물이 100, 다음 매물이 150이라면 최저 매물이 ...